HYOSARANG INTRODUCTION

효사랑 소식

HYOSARANG FAMILY HOSPITAL

좋은 소식을 전하기 위한 효사랑의 노력은 계속됩니다.

HYOSARANG FAMILY HOSPITAL

좋은 소식을 전하기 위한 효사랑의 노력은 계속됩니다.

프로그램 “수정&한울타리” 문화 공연

효사랑가족요양병원
2026-03-30
조회수 352

0b92fdd475282.jpg

306c964a1f5fc.jpg

봄기운이 은은히 퍼지는 3월의 오후, 환우분들을 위한 흥겨운 무대가 펼쳐졌다. 

공연에 앞서 음향팀이 꼼꼼하게 무대음향을 준비하며 기대감을 더했고, 

사회자 김하진의 차분한 인사와 재치있는 입담을 시작으로 공연의 막이 올랐다. 

오프닝은 이수정 단장이 맡아 ‘당신의 첫사랑’, ‘춤을 추어요’로 분위기를 부드럽게 밝혔다.

직원들의 열띈 응원과 환우분들의 호응이 더해지며 공연장은 점차 활기를 띠어갔다. 

분홍색 양복을 멋지게 차려입은 개성있는 가수 태산은 ‘오늘같이 좋은 날’, ‘채석강’을 통해 힘 있는 무대를 선보였고, 

가수 진문택은 안정된 무대 매너로 자연스럽게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톡톡 튀는 가수 선이는 ‘자갈치 아지매’, ‘지나야’로 오늘 무대에 생기를 더해주었다. 

이어서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전통민요팀이 ‘매화타령’, ‘영암아리랑’을 선보이며 부채춤과 함께 신명나는 분위기를 이어갔고,

 환우분들께 박수와 함께 적극적인 앵콜 요청을 받았다. 

마지막으로 병원에서 간호사로 근무하면서 지역가수로도 활동하는 가수 서희옥이 ‘여자여자여자’, ‘싫다 싫어’를 열창했고, 

와글와글 시장가요제 왕중왕전 대상에 빛나는 가수 정민이 공연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이번 수정&한울타리 공연은 다양한 장르와 개성 넘치는 무대들이 어우러지며 

환우분들께 웃음과 감동, 그리고 잠시나마 일상에서 벗어난 즐거운 시간을 선물한 소중한 시간이었다.


Tel. 063-711-1111~3 | Fax. 063-711-1110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용머리로 77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 1가 292번지] 

효사랑가족요양병원 | 대표자 : 김정연 | 사업자등록번호 : 402-91-50382

Copyrights©2023 www.jhsarang.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