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사랑가족요양병원은 7월21일(월) 전주연탄은행과
“보훈가족” 식사지원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지난 2월17일(월) 국가보훈부의 보훈의료 위탁병원으로 지정되면서
현재 보훈환자 분들에게 최상의 진료 환경조성과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에, 전주연탄은행과 오랫동안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연계하던 차에
전주연탄은행이 매주 수요일 보훈가족에 대한 존경과 예우의 마음을 담은
점심을 제공하는 캠페인에 같이 동참하고자 월1회 배식봉사와 후원금을 전달하기로 한 것이다.
김정연 병원장은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고령 보훈가족들에게
식사를 대접할 수 있어 의미 있게 생각 한다”면서
“이번 후원을 통해 보훈가족들이 예우 받는 문화가 조성되길 기대 한다”고 말했다.
윤국춘 대표는 보훈밥상을 통해서 우리 지역 보훈가족에게 정성이 담긴 식사를 제공하는
캠페인에 동참해주신 김정연 병원장에게 감사함을 전하기도 하셨다.
효사랑가족요양병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서 좀 더 일상 속에서 살아있는 보훈의 토대가 되기를 기원하며
국가에 공헌하고 희생한 국가유공자와 그 유족을 돕는 다양한 보훈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나갈 것이다.
효사랑가족요양병원은 7월21일(월) 전주연탄은행과
“보훈가족” 식사지원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지난 2월17일(월) 국가보훈부의 보훈의료 위탁병원으로 지정되면서
현재 보훈환자 분들에게 최상의 진료 환경조성과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에, 전주연탄은행과 오랫동안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연계하던 차에
전주연탄은행이 매주 수요일 보훈가족에 대한 존경과 예우의 마음을 담은
점심을 제공하는 캠페인에 같이 동참하고자 월1회 배식봉사와 후원금을 전달하기로 한 것이다.
김정연 병원장은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고령 보훈가족들에게
식사를 대접할 수 있어 의미 있게 생각 한다”면서
“이번 후원을 통해 보훈가족들이 예우 받는 문화가 조성되길 기대 한다”고 말했다.
윤국춘 대표는 보훈밥상을 통해서 우리 지역 보훈가족에게 정성이 담긴 식사를 제공하는
캠페인에 동참해주신 김정연 병원장에게 감사함을 전하기도 하셨다.
효사랑가족요양병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서 좀 더 일상 속에서 살아있는 보훈의 토대가 되기를 기원하며
국가에 공헌하고 희생한 국가유공자와 그 유족을 돕는 다양한 보훈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나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