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효사랑건강대학교는 어느덧 1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어르신 대상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였다.
올해도 변함없이 3월 18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7월 8일에는 1학기 종강식을 맞이하며 성황리에 한 학기를 마무리하였다.
이번 학기에도 교육을 열망하는 어르신들이 참여하여
교양, 건강, 공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수강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이번 종강식에서는 매번 다채로운 활동으로 환우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해온 '상록봉사단'이
이번에도 노래교실, 건강체조, 동화구연 등을 진행해주었다.
노래교실 시간에는 어르신들이 흥겨운 음악에 맞춰
함께 노래를 부르며 마음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렸고,
건강체조 시간에는 전문 봉사자의 지도 아래 손쉽고 안전한 스트레칭과
손가락 체조를 함께 따라 하며 활력을 되찾는 시간이 되었다.
또한 동화구연 시간에는 전래동화를 생생하게 들려주는 봉사자의 낭독으로
환우분들의 정서를 자극하며 따뜻한 공감과 웃음을 자아냈다.
환우분들은 “매주 화요일 건강대 시간이 기다려진다”고 말할 만큼 적극적이고 즐거운 반응을 보여주셨다.
이처럼 환우들의 꾸준한 참여와 만족스러운 반응은
병동 직원들의 관심과 자원봉사자들의 헌신 덕분에 가능했다.
이번 1학기 프로그램은 교육과 치유, 그리고 정서적 소통이 함께 어우러진 뜻깊은 시간이었다.
다가올 2학기에도 더욱 알차고 흥미로운 프로그램으로 다시 찾아올 예정이며
효사랑건강대학교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을 위한 평생 배움터로 꾸준히 성장해 나갈 것이다.
2025년 효사랑건강대학교는 어느덧 1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어르신 대상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였다.
올해도 변함없이 3월 18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7월 8일에는 1학기 종강식을 맞이하며 성황리에 한 학기를 마무리하였다.
이번 학기에도 교육을 열망하는 어르신들이 참여하여
교양, 건강, 공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수강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이번 종강식에서는 매번 다채로운 활동으로 환우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해온 '상록봉사단'이
이번에도 노래교실, 건강체조, 동화구연 등을 진행해주었다.
노래교실 시간에는 어르신들이 흥겨운 음악에 맞춰
함께 노래를 부르며 마음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렸고,
건강체조 시간에는 전문 봉사자의 지도 아래 손쉽고 안전한 스트레칭과
손가락 체조를 함께 따라 하며 활력을 되찾는 시간이 되었다.
또한 동화구연 시간에는 전래동화를 생생하게 들려주는 봉사자의 낭독으로
환우분들의 정서를 자극하며 따뜻한 공감과 웃음을 자아냈다.
환우분들은 “매주 화요일 건강대 시간이 기다려진다”고 말할 만큼 적극적이고 즐거운 반응을 보여주셨다.
이처럼 환우들의 꾸준한 참여와 만족스러운 반응은
병동 직원들의 관심과 자원봉사자들의 헌신 덕분에 가능했다.
이번 1학기 프로그램은 교육과 치유, 그리고 정서적 소통이 함께 어우러진 뜻깊은 시간이었다.
다가올 2학기에도 더욱 알차고 흥미로운 프로그램으로 다시 찾아올 예정이며
효사랑건강대학교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을 위한 평생 배움터로 꾸준히 성장해 나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