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11일(금) 풍성한 수확의 계절인 가을의 막바지에 제14회 재활치료 직무향상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김정연병원장과 가족사랑요양병원 박진만이사장, 이진경 재활의학과 원장,
길은영 재활의학과 원장을 비롯한 외부인사로 대한물리치료사협회 전북도회장과 협회 전주지회장,
전주 비전대학교 김진영 교수와 학생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셨다.
110여명이 참석한 세미나는 1부에 웰빙운동조절&학습센터장 봉순녕 선생님을 모시고
"Thingking?" 특강을 진행해 PNF의 기본 철학인 긍정적, 기능적 접근, 잠재력의 극대화,
전인적 고려, 운동학습과 운동조절을 바탕으로 국소가 아닌 전체적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하였고, 고유수용감각의 중요성과 PNF(고유수용성 신경근 촉진법)를 적용한
정상 움직임 패턴의 재프로그래밍에 대해 교육해주셨다.
그리고, 2부에서는 세 명의 선생님들의 질환별 사례 발표가 이어졌다.
- 효사랑가족요양병원 김미선 작업치료사의 "C-arm을 이용한 연하장애 이해"-
- 가족사랑요양병원 조민의 물리치료사의 "공감- 누구나 알고 있지만 알지 못하는 것"(암환자의 심리) -
- 효사랑전주요양병원 김은영 물리치료사의 "재활치료중재를 통한 Guillain - Barre 환자의 ADL회복" -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효사랑가족요양병원 소기섭 실장은 다시 한 번 치료사의 역할과 재활치료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수불석권 자세로 절차탁마하여 노인재활병원으로의 선두주자로서
더 확고히 자리 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부서가 되자고 당부했다.
더불어 김정연 병원장의 치료사의 역량강화를 위한 외부인사 초청 등의 교육의 기회와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겠다는 큰 포부와 함께 효사랑 핵심가지인
"섬김, 배움, 키움, 나눔"을 강조하였다.
11월11일(금) 풍성한 수확의 계절인 가을의 막바지에 제14회 재활치료 직무향상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김정연병원장과 가족사랑요양병원 박진만이사장, 이진경 재활의학과 원장,
길은영 재활의학과 원장을 비롯한 외부인사로 대한물리치료사협회 전북도회장과 협회 전주지회장,
전주 비전대학교 김진영 교수와 학생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셨다.
110여명이 참석한 세미나는 1부에 웰빙운동조절&학습센터장 봉순녕 선생님을 모시고
"Thingking?" 특강을 진행해 PNF의 기본 철학인 긍정적, 기능적 접근, 잠재력의 극대화,
전인적 고려, 운동학습과 운동조절을 바탕으로 국소가 아닌 전체적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하였고, 고유수용감각의 중요성과 PNF(고유수용성 신경근 촉진법)를 적용한
정상 움직임 패턴의 재프로그래밍에 대해 교육해주셨다.
그리고, 2부에서는 세 명의 선생님들의 질환별 사례 발표가 이어졌다.
- 효사랑가족요양병원 김미선 작업치료사의 "C-arm을 이용한 연하장애 이해"-
- 가족사랑요양병원 조민의 물리치료사의 "공감- 누구나 알고 있지만 알지 못하는 것"(암환자의 심리) -
- 효사랑전주요양병원 김은영 물리치료사의 "재활치료중재를 통한 Guillain - Barre 환자의 ADL회복" -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효사랑가족요양병원 소기섭 실장은 다시 한 번 치료사의 역할과 재활치료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수불석권 자세로 절차탁마하여 노인재활병원으로의 선두주자로서
더 확고히 자리 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부서가 되자고 당부했다.
더불어 김정연 병원장의 치료사의 역량강화를 위한 외부인사 초청 등의 교육의 기회와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겠다는 큰 포부와 함께 효사랑 핵심가지인
"섬김, 배움, 키움, 나눔"을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