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몽 전통의학의 협력과 발전을 위한 “제3회 한-몽 전통의학·한의학 국제학술대회 및 연수”가
효사랑가족요양병원을 주축으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8월24일(월) 오후 4시, 전주 글로스터호텔에서 열리는 국제학술대회로 그 서막을 올렸으며, 이 자리에서는 전주관광재단과의 업무협약식과 더불어, 한·몽 공동 연구의 결실인 'K-매선' 출판 기념식이 진행되어 양국 의료기술 교류의 공식적인 이정표가 되었다.
특히, 김혜윤 한방원장은 “K-매선 리프팅 심화”를 주제로 강연을 펼치며 한국 한의학의 우수한 임상 기술을 몽골 의료진에게 심도 있게
소개하였으며, 이어 8월 25일(화)에는 효사랑가족요양병원 별관 세미나실로 장소를 옮겨 보다 실무적인 임상 연수와 실습을 진행하였다.
몽골 통합의학회 소속 전통의사 및 병원장들을 대상으로 한방 매선 시연을 직접 선보이며 몽골 현지 의료진들이 한국의 선진 한방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익힐 수 있는 귀한 시간과 더불어 전북문화관광재단 협약을 통해 전주 한옥마을 야경과 한복체험은 물론
아마존워터파크 완주점과 군산 오션팔레트 방문 체험 등 다양한 문화교류도 가지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행사를 마무리하며 김정연 병원장은 "이번 국제 학술대회와 연수는
양국 전통의학이 현대 의학과 조화를 이루며 발전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임을 강조하였다.
아울러, 8월19일(수)에는 몽골 울란바트로에 직접 방문해서 효사랑가족요양병원 분원 개원과 관련한 최종 마무리 작업을 진행하였으며,
“전북을 넘어 전국으로, 그리고 세계로” 뻗어가는 도약의 장이 마련되었다.
이러한 교류가 의료 네트워크 구축의 기반이 되어 인류의 건강한 수명 연장에 기여하는 롱제비티센터의 역할을 기대해본다.
한-몽 전통의학의 협력과 발전을 위한 “제3회 한-몽 전통의학·한의학 국제학술대회 및 연수”가
효사랑가족요양병원을 주축으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8월24일(월) 오후 4시, 전주 글로스터호텔에서 열리는 국제학술대회로 그 서막을 올렸으며, 이 자리에서는 전주관광재단과의 업무협약식과 더불어, 한·몽 공동 연구의 결실인 'K-매선' 출판 기념식이 진행되어 양국 의료기술 교류의 공식적인 이정표가 되었다.
특히, 김혜윤 한방원장은 “K-매선 리프팅 심화”를 주제로 강연을 펼치며 한국 한의학의 우수한 임상 기술을 몽골 의료진에게 심도 있게
소개하였으며, 이어 8월 25일(화)에는 효사랑가족요양병원 별관 세미나실로 장소를 옮겨 보다 실무적인 임상 연수와 실습을 진행하였다.
몽골 통합의학회 소속 전통의사 및 병원장들을 대상으로 한방 매선 시연을 직접 선보이며 몽골 현지 의료진들이 한국의 선진 한방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익힐 수 있는 귀한 시간과 더불어 전북문화관광재단 협약을 통해 전주 한옥마을 야경과 한복체험은 물론
아마존워터파크 완주점과 군산 오션팔레트 방문 체험 등 다양한 문화교류도 가지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행사를 마무리하며 김정연 병원장은 "이번 국제 학술대회와 연수는
양국 전통의학이 현대 의학과 조화를 이루며 발전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임을 강조하였다.
아울러, 8월19일(수)에는 몽골 울란바트로에 직접 방문해서 효사랑가족요양병원 분원 개원과 관련한 최종 마무리 작업을 진행하였으며,
“전북을 넘어 전국으로, 그리고 세계로” 뻗어가는 도약의 장이 마련되었다.
이러한 교류가 의료 네트워크 구축의 기반이 되어 인류의 건강한 수명 연장에 기여하는 롱제비티센터의 역할을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