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 명절을 맞이해서 효사랑가족요양병원 의료사회사업실에서는
“취약환자 사랑나눔바자회”를 2월12일(목) 8층 공연장에서
임직원들의 관심과 환우분들의 참여로 취약환자 지원을 위한
사랑나눔바자회가 병원 내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이번 바자회는 기존에 인기 있는 먹거리로 명절을 맞이하여 물품을 판매하였으며,
병원 임직원들이 내가 사용하지 않는 물건이 다른 손에서 새롭게 사용되는
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쓰는 아나바다 장터를 열어 나눔의 장을 마련하였다.
순수하게 기부로 이루어진 아나바다 장터는 장난감, 옷, 생활용품과
손수 만든 공예품까지 풍성하게 마련되어 유난히도 북적이며 인기가 있었다.
환우분들도 오랜만에 활기찬 분위기에 매우 즐거워하셨다.
현장에서 만드는 먹거리는 없어서 아쉽기는 했지만,
다양한 칩과 강정, 부각 등 환우분들이 간식으로 드실만한 먹거리가 있어서
삼삼오오 함께 물품을 고르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판매 수익금은 전액 취약환자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에 부담을 느끼는 환자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
많은 관심과 참여로 도와주신 모든 임직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설 명절을 맞이해서 효사랑가족요양병원 의료사회사업실에서는
“취약환자 사랑나눔바자회”를 2월12일(목) 8층 공연장에서
임직원들의 관심과 환우분들의 참여로 취약환자 지원을 위한
사랑나눔바자회가 병원 내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이번 바자회는 기존에 인기 있는 먹거리로 명절을 맞이하여 물품을 판매하였으며,
병원 임직원들이 내가 사용하지 않는 물건이 다른 손에서 새롭게 사용되는
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쓰는 아나바다 장터를 열어 나눔의 장을 마련하였다.
순수하게 기부로 이루어진 아나바다 장터는 장난감, 옷, 생활용품과
손수 만든 공예품까지 풍성하게 마련되어 유난히도 북적이며 인기가 있었다.
환우분들도 오랜만에 활기찬 분위기에 매우 즐거워하셨다.
현장에서 만드는 먹거리는 없어서 아쉽기는 했지만,
다양한 칩과 강정, 부각 등 환우분들이 간식으로 드실만한 먹거리가 있어서
삼삼오오 함께 물품을 고르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판매 수익금은 전액 취약환자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에 부담을 느끼는 환자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
많은 관심과 참여로 도와주신 모든 임직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