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연휴를 앞둔 2월 13일, 삼천나눔지역아동센터 성인앙상블팀과
아동 공연단이 방문하여 뜻깊은 문화공연을 진행했다.
아이들의 맑은 노래와 하프 연주로 공연의 막을 열었으며,
이어진 성인앙상블팀의 칼림바 연주는
동요와 트로트 음악을 접목한 선곡(‘모두 다 꽃이야’, ‘여자의 일생’, ‘님과 함께’ 등)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즐거운 무대를 선보였다.
기초반과 고급반으로 나누어 진행된
아동 칼림바 공연에서는 아이들 특유의 순수하고 해맑은 모습이 돋보였다.
기초반은 ‘과수원길’, ‘아리랑’을, 고급반은
‘잊혀진 계절’,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등을 연주하며
환우분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주었다.
공연 중반부에는 신나는 댄스 음악에 맞춰 5명의 아이들이
“오늘만I Love You"음악에 맞춰 댄스 공연을 선보였고,
”한도초과“, ‘진짜배기’ 노래에 맞춰 12명의 아이들이 두건과 땡땡이 무늬 조끼를 맞춰 입고
춤을 추는 모습에 환우분들은 큰 웃음과 박수로 화답했다.
피날레에서는 모든 참여 학생들이 무대에 올라
임영웅의 ‘ 무지개’를 합창하며 공연의 대미를 장식했다.
공연이 끝난 후에는 아이들과 환우분들이 함께 인사를 나누고 포옹하며 다음 만남을 약속했고,
아쉬운 마음은 단체사진 촬영으로 달래며 설맞이 문화공연을 따뜻하게 마무리했다.
설연휴를 앞둔 2월 13일, 삼천나눔지역아동센터 성인앙상블팀과
아동 공연단이 방문하여 뜻깊은 문화공연을 진행했다.
아이들의 맑은 노래와 하프 연주로 공연의 막을 열었으며,
이어진 성인앙상블팀의 칼림바 연주는
동요와 트로트 음악을 접목한 선곡(‘모두 다 꽃이야’, ‘여자의 일생’, ‘님과 함께’ 등)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즐거운 무대를 선보였다.
기초반과 고급반으로 나누어 진행된
아동 칼림바 공연에서는 아이들 특유의 순수하고 해맑은 모습이 돋보였다.
기초반은 ‘과수원길’, ‘아리랑’을, 고급반은
‘잊혀진 계절’,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등을 연주하며
환우분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주었다.
공연 중반부에는 신나는 댄스 음악에 맞춰 5명의 아이들이
“오늘만I Love You"음악에 맞춰 댄스 공연을 선보였고,
”한도초과“, ‘진짜배기’ 노래에 맞춰 12명의 아이들이 두건과 땡땡이 무늬 조끼를 맞춰 입고
춤을 추는 모습에 환우분들은 큰 웃음과 박수로 화답했다.
피날레에서는 모든 참여 학생들이 무대에 올라
임영웅의 ‘ 무지개’를 합창하며 공연의 대미를 장식했다.
공연이 끝난 후에는 아이들과 환우분들이 함께 인사를 나누고 포옹하며 다음 만남을 약속했고,
아쉬운 마음은 단체사진 촬영으로 달래며 설맞이 문화공연을 따뜻하게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