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5일(금) 8층 문화공연장에서 환우분들을 모시고 코스모스예술단과 함께
17번째 생일맞이 만수무강 축하공연을 진행했다.
환우분들은 그 어느 때 보다 풍성하고 화려한 문화공연에 많이 참석하셔서 축하해주시고 기뻐해주셨다.
특별히 100세 이상 환우분들도 참석하셔서 즐거운 시간을 같이 하셨으며,
공연 공연마다 격렬한 박수와 압도적인 환호 소리로 흥겨운 시간이 계속 되었다.
누가 뭐래도 즐거운 축제 느낌에 신바람 나는 분위기는 8층 공연장을 가득 메웠고
서로가 축하하며 기쁨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마음도 따뜻하고 행복한 하루였다.
고고장구의 활기찬 무대로 시작해서 가수들의 노래와 우리 것이 좋음을 말할 것도 없이
한복을 곱게 입고 불러주시는 민요는 여기저기서 "얼씨구 절씨구"를 외치며 한껏 흥을 돋았고
바람소리 공연단에 난타에 이어지는 색다른 퍼포먼스는
개원17주년 축하공연의 절정을 이루어주었다.
효사랑가족요양병원의 개원기념식 축하공연하면 "코스모스예술단"이라고 할 정도로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축하해주기 위해 찾아주시는 코스모스예술단에 감사함을 전한다.
"웃음꽃 활짝 기쁨 만발"이라는 효사랑가족요양병원의 슬로건을 다시 한번 생각하며
어르신은 건강하게 가족은 편안하게 직원은 즐겁게 모두가 어우러져
행복한 세상을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7월5일(금) 8층 문화공연장에서 환우분들을 모시고 코스모스예술단과 함께
17번째 생일맞이 만수무강 축하공연을 진행했다.
환우분들은 그 어느 때 보다 풍성하고 화려한 문화공연에 많이 참석하셔서 축하해주시고 기뻐해주셨다.
특별히 100세 이상 환우분들도 참석하셔서 즐거운 시간을 같이 하셨으며,
공연 공연마다 격렬한 박수와 압도적인 환호 소리로 흥겨운 시간이 계속 되었다.
누가 뭐래도 즐거운 축제 느낌에 신바람 나는 분위기는 8층 공연장을 가득 메웠고
서로가 축하하며 기쁨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마음도 따뜻하고 행복한 하루였다.
고고장구의 활기찬 무대로 시작해서 가수들의 노래와 우리 것이 좋음을 말할 것도 없이
한복을 곱게 입고 불러주시는 민요는 여기저기서 "얼씨구 절씨구"를 외치며 한껏 흥을 돋았고
바람소리 공연단에 난타에 이어지는 색다른 퍼포먼스는
개원17주년 축하공연의 절정을 이루어주었다.
효사랑가족요양병원의 개원기념식 축하공연하면 "코스모스예술단"이라고 할 정도로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축하해주기 위해 찾아주시는 코스모스예술단에 감사함을 전한다.
"웃음꽃 활짝 기쁨 만발"이라는 효사랑가족요양병원의 슬로건을 다시 한번 생각하며
어르신은 건강하게 가족은 편안하게 직원은 즐겁게 모두가 어우러져
행복한 세상을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