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1일(토) 아마존 아쿠아파크 완주점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전직원 단합대회를 진행하여
진료부를 포함한 많은 직원들이 참석하여 화기애애한 분위기였다.
부서별 병동별로 조를 이루어서 카라반에 자리를 깔고 병원에서 준비한 삼겹살파티 상차림을 가져다가
물놀이를 하면서 즐기는 야외활동을 모처럼 탁 트인 자연에서
스트레스도 날리고 직원들과 고기고 굽고 맥주도 한잔씩 하면서 한층 가까워지는 느낌적 느낌이랄까 좋은 시간이었다.
더욱이 효사랑의 계열사인 아마존 아쿠아파크 완주점에서 이루어진 전직원 단합대회는 병원에 대한 소속감은 물론
자부심도 생기면서 올 여름 가족들과 물놀이 계획도 잡아보는 기회가 되었다.
사람은 먹으면서 더 가까원지고 정이 든다고 직원들은 삼겹살 외에도 기름에 김치랑 볶아 먹는 볶음밥도
너무 맛있고 부침개와 비빔국수 등 다양한 먹거리를 준비해서
그야말로 파티 분위기를 연출하는 직원들의 단합된 모습도 너무 보기 좋았고, 몇몇 직원들은
가족도 함께 동참해서 물놀이에 시간 가는 줄도 모르게 놀기도 했다.
아마존 아쿠아파크 당진점이 6월15일(토) 개장하면서 2024년에는 좀 더 넓은 곳에서
가족과 함께 휴식과 물을 이용한 다양한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6월1일(토) 아마존 아쿠아파크 완주점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전직원 단합대회를 진행하여
진료부를 포함한 많은 직원들이 참석하여 화기애애한 분위기였다.
부서별 병동별로 조를 이루어서 카라반에 자리를 깔고 병원에서 준비한 삼겹살파티 상차림을 가져다가
물놀이를 하면서 즐기는 야외활동을 모처럼 탁 트인 자연에서
스트레스도 날리고 직원들과 고기고 굽고 맥주도 한잔씩 하면서 한층 가까워지는 느낌적 느낌이랄까 좋은 시간이었다.
더욱이 효사랑의 계열사인 아마존 아쿠아파크 완주점에서 이루어진 전직원 단합대회는 병원에 대한 소속감은 물론
자부심도 생기면서 올 여름 가족들과 물놀이 계획도 잡아보는 기회가 되었다.
사람은 먹으면서 더 가까원지고 정이 든다고 직원들은 삼겹살 외에도 기름에 김치랑 볶아 먹는 볶음밥도
너무 맛있고 부침개와 비빔국수 등 다양한 먹거리를 준비해서
그야말로 파티 분위기를 연출하는 직원들의 단합된 모습도 너무 보기 좋았고, 몇몇 직원들은
가족도 함께 동참해서 물놀이에 시간 가는 줄도 모르게 놀기도 했다.
아마존 아쿠아파크 당진점이 6월15일(토) 개장하면서 2024년에는 좀 더 넓은 곳에서
가족과 함께 휴식과 물을 이용한 다양한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