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의 선선한 바람이 병원 마당을 스치던 지난 9월 24일,
효사랑가족·효사랑전주 ·가족사랑요양병원 연합으로 환자안전과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뜻깊은 자리를 마련하였다.
바로 제15회 QI 활동 성과 경진대회가 병원 8층 공연장에서 열리며
세 병원의 직원들이 함께 노력과 성과를 나누는 시간이 되었다.
이번 대회는 원장님들의 개회사와 심사위원 소개로 시작하여
총 9팀의 구연발표와 다양한 부서의 포스터 전시로 채워졌다.
발표 주제는 입원 후 욕창 발생 감소 활동, 환자·보호자·직원 간 소통을 통한 작업치료 만족도 향상,
생애말기 환자 정서적 지지 프로그램 개발, 적정 전원 관리 프로세스 구축, 낙상 예방 강화활동,
그룹치료 활성화, 맞춤형 치료 영상 제작을 통한 환자 이해도 향상, 투약오류 ZERO 만들기,
간호사 업무 자신감 향상 등으로, 각 팀은 현장에서의 문제를 분석하고
개선해낸 성과를 체계적으로 공유하였다. 2025 QI 경진대회 일정표.
또한 구연발표에 참여하지 않은 부서들도 포스터를 통해
개선활동의 성과를 선보이며 모든 직원이 함께 배우고 공감하는 자리가 되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효사랑가족요양병원 물리치료실 온이슬 발표자가
‘MORA 프로그램을 활용한 병원 내 치료별 맞춤 영상 제작을 통한
치료 효과 증진 및 환자 이해도 향상’ 주제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는 환자들의 이해를 돕고 치료 효과를 높이는
창의적인 시도로 심사위원들의 큰 호평을 받았다.
심사위원들의 종합평가 후 우수한 성과를 거둔 팀들이 선정되어 시상과 함께 격려를 받았으며,
대회가 끝난 뒤에는 기념촬영으로 성과의 의미를 함께 새겼다.
올해는 특히 4월 의료기관평가인증 준비로 인해 질 향상 활동이
초반부터 충분히 이루어지지 못한 아쉬움이 있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 부서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여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냈다는 점에서 이번 경진대회는 더욱 값진 자리였다.
이러한 성과는 단순히 수상 여부를 떠나 모든 직원들이 함께 땀 흘리며 노력한 결실이자,
환자안전과 병원 발전을 향한 마음이 모인 결과라 할 수 있다.
효사랑가족요양병원은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직원 모두의 헌신과 열정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병원을 위해 묵묵히 노력해 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함께 만들어갈 환자 중심의 의료와 지속적인 질 향상 활동 속에서
모든 직원들의 열정이 더욱 빛을 발하길 기대한다.
가을의 선선한 바람이 병원 마당을 스치던 지난 9월 24일,
효사랑가족·효사랑전주 ·가족사랑요양병원 연합으로 환자안전과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뜻깊은 자리를 마련하였다.
바로 제15회 QI 활동 성과 경진대회가 병원 8층 공연장에서 열리며
세 병원의 직원들이 함께 노력과 성과를 나누는 시간이 되었다.
이번 대회는 원장님들의 개회사와 심사위원 소개로 시작하여
총 9팀의 구연발표와 다양한 부서의 포스터 전시로 채워졌다.
발표 주제는 입원 후 욕창 발생 감소 활동, 환자·보호자·직원 간 소통을 통한 작업치료 만족도 향상,
생애말기 환자 정서적 지지 프로그램 개발, 적정 전원 관리 프로세스 구축, 낙상 예방 강화활동,
그룹치료 활성화, 맞춤형 치료 영상 제작을 통한 환자 이해도 향상, 투약오류 ZERO 만들기,
간호사 업무 자신감 향상 등으로, 각 팀은 현장에서의 문제를 분석하고
개선해낸 성과를 체계적으로 공유하였다. 2025 QI 경진대회 일정표.
또한 구연발표에 참여하지 않은 부서들도 포스터를 통해
개선활동의 성과를 선보이며 모든 직원이 함께 배우고 공감하는 자리가 되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효사랑가족요양병원 물리치료실 온이슬 발표자가
‘MORA 프로그램을 활용한 병원 내 치료별 맞춤 영상 제작을 통한
치료 효과 증진 및 환자 이해도 향상’ 주제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는 환자들의 이해를 돕고 치료 효과를 높이는
창의적인 시도로 심사위원들의 큰 호평을 받았다.
심사위원들의 종합평가 후 우수한 성과를 거둔 팀들이 선정되어 시상과 함께 격려를 받았으며,
대회가 끝난 뒤에는 기념촬영으로 성과의 의미를 함께 새겼다.
올해는 특히 4월 의료기관평가인증 준비로 인해 질 향상 활동이
초반부터 충분히 이루어지지 못한 아쉬움이 있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 부서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여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냈다는 점에서 이번 경진대회는 더욱 값진 자리였다.
이러한 성과는 단순히 수상 여부를 떠나 모든 직원들이 함께 땀 흘리며 노력한 결실이자,
환자안전과 병원 발전을 향한 마음이 모인 결과라 할 수 있다.
효사랑가족요양병원은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직원 모두의 헌신과 열정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병원을 위해 묵묵히 노력해 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함께 만들어갈 환자 중심의 의료와 지속적인 질 향상 활동 속에서
모든 직원들의 열정이 더욱 빛을 발하길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