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19일(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2025년 청년문화예술 주문배달서비스사업」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콘서트 - 환우 건강기원 청년문화예술공연”이
효사랑가족요양병원 8층 문화공연장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공연은 청년예술팀 ‘고니밴드’가 출연해,
공연을 접하기 어려운 병원 내 환우들에게 직접 문화예술을 전달하고,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치유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공연에 앞서 간단한 퀴즈 시간을 통해 환우들의 집중도와 참여도를 높였으며,
정답을 맞힌 분들에게는 소정의 상품이 증정되었다.
본 공연은 보컬, 기타, 퍼커션이 함께하는 라이브 무대로 구성되어 다채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트로트 곡 ‘내 나이가 어때서’에서는 환우들에게
직접 마이크를 건네며 함께 노래를 부를 수 있도록 유도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은 특별히 전주시 보훈단체협의회 김귀만 회장과
월남전참전자회 미망인 유족회 회원 10여명이 봉사활동으로 참여해서
보훈환자들의 공연 관람을 도왔을 뿐 아니라,
‘홀로 아리랑’ 합창을 통해 뜻깊은 장면을 연출하기도 했다.
효사랑가족요양병원은 보훈지정병원으로 보훈가족과 함께하는
효사랑 문화공연을 월1회 진행하며 미망인 유족회와
말벗봉사와 병행하며 지속적인 관계를 맺을 것이다.
8월 19일(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2025년 청년문화예술 주문배달서비스사업」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콘서트 - 환우 건강기원 청년문화예술공연”이
효사랑가족요양병원 8층 문화공연장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공연은 청년예술팀 ‘고니밴드’가 출연해,
공연을 접하기 어려운 병원 내 환우들에게 직접 문화예술을 전달하고,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치유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공연에 앞서 간단한 퀴즈 시간을 통해 환우들의 집중도와 참여도를 높였으며,
정답을 맞힌 분들에게는 소정의 상품이 증정되었다.
본 공연은 보컬, 기타, 퍼커션이 함께하는 라이브 무대로 구성되어 다채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트로트 곡 ‘내 나이가 어때서’에서는 환우들에게
직접 마이크를 건네며 함께 노래를 부를 수 있도록 유도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은 특별히 전주시 보훈단체협의회 김귀만 회장과
월남전참전자회 미망인 유족회 회원 10여명이 봉사활동으로 참여해서
보훈환자들의 공연 관람을 도왔을 뿐 아니라,
‘홀로 아리랑’ 합창을 통해 뜻깊은 장면을 연출하기도 했다.
효사랑가족요양병원은 보훈지정병원으로 보훈가족과 함께하는
효사랑 문화공연을 월1회 진행하며 미망인 유족회와
말벗봉사와 병행하며 지속적인 관계를 맺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