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19일(수)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자체 소방훈련을 실시하였다.
모두가 하나 되어서 실제 화재 상황을 가정한 실전 훈련으로 무더위에도
긴장감 속에서 질서 정연하게 움직이는 직원들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이번 훈련은 단순한 이론 교육이 아닌 실제 화재가 발생했을 때와 같은 상황을 가정하여 진행 되었으며
화재 발생 시 행동요령을 숙지하고 각 층별 직원들의 신속한 대피유도와 소화기 사용법을 직접 실습하고 소화전 방수 훈련 등 자체적으로
격월로 진행해보던 소방 훈련에서 좀 더 업그레이드하여 모든 직원이 몸으로 배우고 직접 체험하며 비상 상황 대응 능력을 높일 수 있었다.
더욱이 환자를 모시고 대피해야하는 상황에서 피난유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있어서
방화셔터를 열고 대피하는 실제 상황도 연습해보고 직접 경험을 통해 오래 기억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내가 먼저 안전해야, 환자도 지킬 수 있다” 응급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건 “신속하고 정확한 판단”으로
특히, 병원은 환자들의 생명과 직결되는 공간인 만큼 의료진과 전 직원의 대처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기 때문에 작은 훈련 하나도 소홀히 하지 않고
오늘의 훈련이, 내일의 생명을 지킬 수 있다는 믿음으로 언제나 실전처럼 임하고 있다.
앞으로도 정기적인 훈련을 통해서 직원 개개인의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환자와 보호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병원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이범석 소방안전관리자는 “환자를 모시고 있는 병원에서 화재는 절대적으로 일어나서도 안 되겠지만,
초기대응이 가장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환자와 직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병원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8월19일(수)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자체 소방훈련을 실시하였다.
모두가 하나 되어서 실제 화재 상황을 가정한 실전 훈련으로 무더위에도
긴장감 속에서 질서 정연하게 움직이는 직원들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이번 훈련은 단순한 이론 교육이 아닌 실제 화재가 발생했을 때와 같은 상황을 가정하여 진행 되었으며
화재 발생 시 행동요령을 숙지하고 각 층별 직원들의 신속한 대피유도와 소화기 사용법을 직접 실습하고 소화전 방수 훈련 등 자체적으로
격월로 진행해보던 소방 훈련에서 좀 더 업그레이드하여 모든 직원이 몸으로 배우고 직접 체험하며 비상 상황 대응 능력을 높일 수 있었다.
더욱이 환자를 모시고 대피해야하는 상황에서 피난유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있어서
방화셔터를 열고 대피하는 실제 상황도 연습해보고 직접 경험을 통해 오래 기억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내가 먼저 안전해야, 환자도 지킬 수 있다” 응급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건 “신속하고 정확한 판단”으로
특히, 병원은 환자들의 생명과 직결되는 공간인 만큼 의료진과 전 직원의 대처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기 때문에 작은 훈련 하나도 소홀히 하지 않고
오늘의 훈련이, 내일의 생명을 지킬 수 있다는 믿음으로 언제나 실전처럼 임하고 있다.
앞으로도 정기적인 훈련을 통해서 직원 개개인의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환자와 보호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병원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이범석 소방안전관리자는 “환자를 모시고 있는 병원에서 화재는 절대적으로 일어나서도 안 되겠지만,
초기대응이 가장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환자와 직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병원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