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환우 낚시대회는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날려줄 ‘오리알 찾기’ 컨셉으로 진행했다.
이번 대회는 기존의 낚시대회와 달리 미니 풀장 속에 숨겨진 캡슐을 뜰채로 건져 올리는 방식으로 진행해
환우분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대회장에는 미니 풀장 2곳을 설치하고, 그 안을 알록달록한 볼풀공과 풍선으로 가득 채웠다.
그리고 그 사이사이에 다양한 캡슐을 숨겨 놓아 환우분들이 뜰채를 이용해 캡슐을 찾아 건져 올리도록 했다.
캡슐을 열었을 때 ‘행운의 오리’가 들어 있으면 보너스 점수를 받고,
오리가 없는 빈 캡슐은 기본 점수를 받는 방식으로 진행해 단순한 낚시가 아닌 행운과 실력을 함께 겨루는 게임으로 구성했다.
경기에 긴장감을 더하기 위해 빔프로젝터 화면에는 제한시간을 알려주는 타이머 프로그램을 띄웠다.
처음에는 “시간이 너무 짧다”며 어려움을 호소하는 환우분들도 있었지만,
경기가 반복될수록 캡슐을 찾는 요령과 뜰채 사용법을 빠르게 터득했다.
치열한 접전 끝에 1등 ‘도시어부상’은 10병동 서◯근님, 2등 ‘강태공상’은 10병동 여◯구님, 3등 ‘낙동강오리상’은 7병동 하◯순님이 차지했다. 또한 대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환우분들의 아쉬움을 달래고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4등 4병동 박◯호님, 5등 9병동 박◯수님까지 상품을 증정했다.
이번 낚시대회는 단순히 순위를 겨루는 대회를 넘어, 평소 병실에서 생활하는 환우분들이 잠시 일상을 벗어나
웃고, 응원하고, 직접 참여하며 즐거움을 나누는 시간이 되었다.
8월 환우 낚시대회는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날려줄 ‘오리알 찾기’ 컨셉으로 진행했다.
이번 대회는 기존의 낚시대회와 달리 미니 풀장 속에 숨겨진 캡슐을 뜰채로 건져 올리는 방식으로 진행해
환우분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대회장에는 미니 풀장 2곳을 설치하고, 그 안을 알록달록한 볼풀공과 풍선으로 가득 채웠다.
그리고 그 사이사이에 다양한 캡슐을 숨겨 놓아 환우분들이 뜰채를 이용해 캡슐을 찾아 건져 올리도록 했다.
캡슐을 열었을 때 ‘행운의 오리’가 들어 있으면 보너스 점수를 받고,
오리가 없는 빈 캡슐은 기본 점수를 받는 방식으로 진행해 단순한 낚시가 아닌 행운과 실력을 함께 겨루는 게임으로 구성했다.
경기에 긴장감을 더하기 위해 빔프로젝터 화면에는 제한시간을 알려주는 타이머 프로그램을 띄웠다.
처음에는 “시간이 너무 짧다”며 어려움을 호소하는 환우분들도 있었지만,
경기가 반복될수록 캡슐을 찾는 요령과 뜰채 사용법을 빠르게 터득했다.
치열한 접전 끝에 1등 ‘도시어부상’은 10병동 서◯근님, 2등 ‘강태공상’은 10병동 여◯구님, 3등 ‘낙동강오리상’은 7병동 하◯순님이 차지했다. 또한 대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환우분들의 아쉬움을 달래고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4등 4병동 박◯호님, 5등 9병동 박◯수님까지 상품을 증정했다.
이번 낚시대회는 단순히 순위를 겨루는 대회를 넘어, 평소 병실에서 생활하는 환우분들이 잠시 일상을 벗어나
웃고, 응원하고, 직접 참여하며 즐거움을 나누는 시간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