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사랑&가족사랑요양병원과 진그룹(JIN GROUP) 계열사 임직원들은 지난 5월30일(토), 완주 아마존 아쿠아파크에서 화합의 단합대회를 가졌다.
매년 진행되는 행사이지만, 왠지 올해는 진그룹 전체 계열사가 참석해서 새롭게 도약하는 진그룹의 전사적인 결속을 다지는 기회로 더욱 의미 있었다.
화창한 날씨 아래 진행된 전직원 단합대회는 진료부, 간호부, 행정부 등 병원의 모든 부서가 참여하여 자리를 빛냈으며, 지정된 카바나에 옹기종기 모여 앉아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는 소통의 시간이었다.
재활팀 부서원들도 평소의 바쁜 일과에서 잠시 벗어나 동료들과 즐거운 추억을 쌓았으며, 협력사와 지원 부서 직원들까지 모두 어우러져 진그룹이라는 이름 아래 큰 유대감을 형성했다.
부서별로 준비된 삼겹살 세트를 함께 나누어 먹으며 웃음꽃을 피우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훈훈하게 만들었고 역시나 먹는 정이 최고인 듯 하다.
이번 단합대회는 며칠 전 성료된 “진심 콘서트”의 감동을 이어가며 직원들의 에너지를 높이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으며, 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동료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진그룹의 구성원으로서 깊은 자부심을 느꼈다.
김정연 병원장은 단합대회를 통해 직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진그룹으로서의 공동체 의식을 강조하면서 유대감을 더욱 끈끈히 하며 새로운 비전을 향해 함께 나아갈 수 있는 에너지와 지역사회를 향한 진심 어린 돌봄과 혁신적인 성장을 지속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효사랑&가족사랑요양병원과 진그룹(JIN GROUP) 계열사 임직원들은 지난 5월30일(토), 완주 아마존 아쿠아파크에서 화합의 단합대회를 가졌다.
매년 진행되는 행사이지만, 왠지 올해는 진그룹 전체 계열사가 참석해서 새롭게 도약하는 진그룹의 전사적인 결속을 다지는 기회로 더욱 의미 있었다.
화창한 날씨 아래 진행된 전직원 단합대회는 진료부, 간호부, 행정부 등 병원의 모든 부서가 참여하여 자리를 빛냈으며, 지정된 카바나에 옹기종기 모여 앉아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는 소통의 시간이었다.
재활팀 부서원들도 평소의 바쁜 일과에서 잠시 벗어나 동료들과 즐거운 추억을 쌓았으며, 협력사와 지원 부서 직원들까지 모두 어우러져 진그룹이라는 이름 아래 큰 유대감을 형성했다.
부서별로 준비된 삼겹살 세트를 함께 나누어 먹으며 웃음꽃을 피우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훈훈하게 만들었고 역시나 먹는 정이 최고인 듯 하다.
이번 단합대회는 며칠 전 성료된 “진심 콘서트”의 감동을 이어가며 직원들의 에너지를 높이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으며, 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동료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진그룹의 구성원으로서 깊은 자부심을 느꼈다.
김정연 병원장은 단합대회를 통해 직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진그룹으로서의 공동체 의식을 강조하면서 유대감을 더욱 끈끈히 하며 새로운 비전을 향해 함께 나아갈 수 있는 에너지와 지역사회를 향한 진심 어린 돌봄과 혁신적인 성장을 지속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