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일보]전북 효도리사회사업단, 요양병원 취약환자를 위한 사랑나눔 바자회 개최

효사랑 | 2022.11.08 10:18 | 조회 48


효도리사회사업단(단장 한진국)이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전북 전주와 김제 요양병원 3곳에서 취약환자를 위한 사랑나눔 바자회를 진행했다.

이번 바자회는 효도리사회사업단이 주최하고 효사랑전주요양병원(병원장 박진상), 효사랑가족요양병원(병원장 김정연), 
김제 가족사랑요양병원(이사장 박진만)이 공동 주관했다.

바자회는 아나바다장터와 먹거리장터, 온장터 등 3개의 부스로 진행됐으며, 병원 직원과 환우, 어르신들뿐만 아니라 
주위 이웃들의 관심과 사랑이 모여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판매 수익금은 요양병원에 입원해 있는 취약환자들의 간식 지원 등 환우 어르신들을 위해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효도리사회사업단 한진국 단장은 “이번 바자회를 위해 함께 협력해주신 모든 병원 관계자분들과 지역 협력 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병원 취약환우 및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크고 작은 따뜻한 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효도리사회사업단은 효사랑전주요양병원과 효사랑가족요양병원, 김제 가족사랑요양병원 직원들의 기부문화로 만들어졌으며 
정성모아 사회적협동조합(대표이사 김정숙)에서 공적인 단체로 운영하는 사업단으로 꾸준히 취약계층과 소외계층을 위한 반찬봉사, 
가정클린봉사 및 사랑의 연탄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임다연 기자·idy1019

출처 : 전라일보(http://www.jeolla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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