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일보]전주 효사랑가족요양병원, 전북 최고 시설 암통합면역센터 개소

효사랑 | 2021.12.15 10:52 | 조회 348

전주 효사랑가족요양병원, 전북 최고 시설 암통합면역센터 개소

전주 효사랑가족요양병원(병원장 김정연)은 암환자들의 건강 회복을 돕는 

최적의 공간을 갖춘 암통합면역센터 개소식을 갖고 진료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효사랑가족요양병원 별관 3층에 위치한 암통합면역센터는 

수도권 지역에 비해 취약했던 전북지역 암 환자들을 위한 전문 의료진과 

전북 최초로 도입된 최첨단 고주파 온열암치료기 알바온 4000을 비롯, 셀리프, 고압산소치료기 등 최신의료장비를 갖추고 있다.


또 암 도수재활센터도 전북권 최초로 운영된다.


개소식은 김정연 병원장, 김민철 원장(현 대자인병원 혈액종양내과 과장, 전 예수병원 병원장), 

효사랑전주요양병원 박진상 병원장, 가족사랑요양병원 박진만 이사장 등 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김정연 병원장은 “항암치료를 돕는 최신 의료장비와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심신이 건강하고 

평화로운 최고의 암통합면역센터로 만들 계획”이라며 

“암 환자들이 편안하고 안정적으로 암치료에 임할 수 있도록 최대한 도울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암통합면역센터에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www.hyosarangcm.com/)나 전화 063-279-8255로 문의하면 된다.


/하미수 기자 misu776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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