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일보]전주효사랑가족요양병원 선제적PCR검사 다시 시작

효사랑 | 2021.08.20 17:02 | 조회 152

전주효사랑가족요양병원 선제적PCR검사 다시 시작





전주 효사랑가족요양병원(병원장 김정연)이 전직원을 대상으로 선제적 PCR 검사를 다시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선제적 PCR 검사는 방역당국이 요양병원 종사자에 대해 

선제적 PCR 검사를 다시 강화하기로 해, 한시적 확대 시행에 따른 것이다.


이날 병원은 각 병동별로 자체 검사를 진행하였으며, 행정직 등은 감염관리실에서 검사를 진행했다.


병원은 그동안 예방접종 완료자에 한해서는 선제검사를 하지 않았고,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직원과 입원환자에 대해서만 선제검사를 진행해왔다.


김은희 부원장은 “경남권의 요양병원에서 돌파 감염 사례가 다수 발생한 상태라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다”며 “효사랑가족요양병원에서는 불편하더라도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환자 및 보호자들이 안심할 수 있는 요양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하미수 기자  misu776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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