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장례식장 효사랑장례문화원, 코로나19 대응책 마련…철저한 관리 이뤄져

효사랑 | 2020.09.04 17:06 | 조회 178

전주 효사랑가족요양병원과 부설 전주 장례식장 효사랑장례문화원이 19일 코로나19 대응책을 마련하여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철저한 교육과 관리를 하고 있다.


 전주 효사랑가족요양병원과 부설 전주 장례식장 효사랑장례문화원이 19일 코로나19 대응책을 마련하여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철저한 교육과 관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주 장례식장 효사랑장례문화원과 전주 효사랑가족요양병원의 연결 통로를 차단, 열 차단 감지기 및 모든 방문객은 명단을 작성하고 손 소독제 비치하여 손 소독과 함께 마스크를 착용해야 면회 및 입실 가능하다.


모든 근무자 마스크 착용 의무화, 직원포함 가족 여행력이 있는지 확인하는 반면 전 직원 외부활동 금지 명령을 내려 근무기간 내에는 외부 점심식사 및 외부 활동까지 금지하고 있다.


전주 효사랑가족요양병원은 환자보호자 연락처를 정리하여 면회객 출입 제안, 입원환자 외출 및 외박, 외진 제한 등의 내용을 보호자에게 문자 발송하는 등 입원환자 최소 가족 출입만을 허용하여 체계적이면서 철저한 매뉴얼을 통해 코로나19 감염병 예방과 안전한 병원 환경 유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전주 장례식장 효사랑장례문화원 김정연 원장은 “코로나19 감염 의심자 및 유증상자가 생길 경우를 대비하여 검사 진행, 이송방법 등 매뉴얼을 따로 마련하고 직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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