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일보] 효사랑가족요양병원 김희연 간호실장, 2019 가을학술대회서 우수상 수상

관리자 | 2020.02.03 15:37 | 조회 261




효사랑가족요양병원 김희연 간호실장이 최근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열린 2019 가을학술대회에서 지방 요양병원에서는 유일하게 구연발표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효사랑가족요양병원 김희연 간호실장은 ‘퇴원환자 관리를 통한 가정간호서비스 확대 적용’이라는 QI활동을 주제로 발표에 나서 우수상을 받았다. 
효사랑가족요양병원 김희연 간호실장 “요양병원에 입원하시는 환자들이 가정으로 복귀한 후에도 병원과 연계해 지속적인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던 사례를 중심으로 발표를 했다”며 “환자에게 최상의 요양 서비스가 이뤄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욱 더 노력해 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와 함께 이번 학술대회와 관련돼 실시된 공모에서 효사랑가족요양병원과 효사랑전주요양병원, 가족사랑요양병원 등 관계자들이 포스터 전시 부문의 합격작으로 선정되는 성과도 거뒀다.
 
 남형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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