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S뉴스] 효사랑전주요양병원, 사랑의 연탄나눔활동으로 훈훈함 전달

관리자 | 2018.12.26 11:19 | 조회 81

[KNS뉴스통신=이상규 기자] 2018년 첫 한파가 몰아치는 요즘,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베풂, 나눔의 가치를 통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는 요양병원’이 되기 위하여 7년째 지역 사회공헌 활동에 노력하고 있다.

효사랑전주요양병원(원장 박진상)은 지난 8일 병원의 임직원들이 모은 성금으로 전주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황의옥)와 함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할 연탄기부와 배달봉사활동에 나섰다.

이번 봉사활동은 임직원들로 구성된 ‘효사랑봉사단’ 40염명이 참여해 전주시 서서학동 에너지 소외계층 4가구에 직접 배달하였다. 효사랑봉사단의 연탄기부와 배달봉사활동은 2011년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활동중이다.

이날 함께한 효사랑전주요양병원 박진상 원장은 “날씨가 추워짐에 따라 보온이 절실하게 필요한 분들이 전주시 곳곳에 많이 있다”며 “오늘 만나신 서서학동 어르신들은 제발 난방비 걱정 없이 넉넉하게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전주시자원봉사센터 황의옥 이사장은 “전주시는 지역기업과 기관의 사회공헌활동이 매년 늘어가는 추세이며, 지역의 현안문제를 함께 공유하고 해결하는 민간 거버넌스의 장이 만들어 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활동의 중간 허브로서의 역할을 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상규 기자  lumix-1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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