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영양세미나

효사랑 | 2022.11.01 16:01 | 조회 395




효사랑가족요양병원에서는 10월28일(금) "노인 환자의 영양관리"를 주제로 
효사랑&가족사랑의 영양서비스 관리를 지역 내 병원과 함께 공유하고자, 제1회 영양세미나를 개최했다.
대한영양사협회 전북지부 박영민 회장이 축사와 가족사랑 박진만 이사장의 개회사로 세미나 시작을 알렸다.
첫번째, "노년을 위한 영양관리"를 주제로 한 전북대학교 식품영양과 차연수교수의
강의는 초고령사회로 가는 지금 이 시대에 꼭 필요한 내용이었다.
두번째 강의는 효사랑 급식의 실제를 보여줬다.
혈액투석식과 당뇨식, 효사랑암통합면역센터의 항암 면역식을 소개했다.
세미나 진행을 맡은 효사랑가족요양병원의 윤지현 영양과장은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효사랑의 영양사 및 조리사가 환자식
메뉴개발과 질병에 대한 꾸준히 학습하며, 연구하는 부서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세미나장에는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도록 식품 교환 단위, 음료속의 당함량 및 과자속에
나트륨과 Kcal를 표시한 자료를 전시하여 식습관이 건강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주었다.
효사랑의 핵심가지 "섬김, 배움, 키움, 나눔"을 위해 항상 진심을 다하시는 김정연 병원장은
환우분들의 치료와 영양에서 직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교육의
기회와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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