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사랑 제13회 간호부세미나

효사랑 | 2022.11.01 10:22 | 조회 193



10월 21일(금) 효사랑가족요양병원 강당에서 "치료 중심의 요양병원"을 위하여 호남권역
요양병원 연합 간호부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번에 진행된 세미나는 효사랑전주요양병원(병원장 박진상), 김제 가족사랑요양병원(이사장 박진만),
효사랑가족요양병원(병원장 김정연)등 간호사를 비롯해 호남권역 요양병원 관계자 등
약 120명이 한자리에 모여 진행했다.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연합 간호부세미나는 '상처치료 역량강화로 효사랑의 전문성 향상'라는
주제로 상처관리 병동을 만들며 간호부세미나를 통해 상처 원인 및 사례, 향후 관리 등의 지식을 공유함으로써
더 큰 도약의 길을 만들고자 준비되었다.
발표는 감여미 효사랑전주요양병원 병동장의 '상처의 종류 및 욕창 발생의 원인과 과정'
조복순 효사랑가족요양병원 병동장의 '상처 사례에 따른 Dressing 방법'
양혜숙 가족사랑요양병원 병동장의 '상처 예방 및 사후 관리' 등 이었다.
또한 동차분 보바스병원 가정간호팀장을 초청하여 '임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처관리'라는 특강도 진행됐다.
효사랑가족요양병원 김정희 간호과장은 "지난 2010년 시작된 간호학술세미나가 어느덧 13회를
맞게 되어 감개무량하다"며 "효사랑&가족사랑요양병원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 활동을 통해
최고의 간호서미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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