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어르신 수공예교실

효사랑 | 2020.09.09 10:00 | 조회 65







작년부터 인연이 되어서 사업연계로 “실버클래스” 프로그램을 진행했던 전주시 문화정책과에서 올해도 노크를 해주셨다.
이번에는 전주시에서 “코로나19 극복 전주형 희망일자리 사업” 일환으로 요양병원에서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의 자존감을 회복시키고

오락적 소일거리 제공을 통해 요양에 도움을 드리고자 “어르신 수공예 교실”을 추진하는데

전주시 문화정책과에서 효사랑가족요양병원 환우분들과 같이 하기로 한 것이다.


이에, 환우분들의 치매예방과 경험적 체험 프로그램 진행을 위해 청년 4명이 함께 10월까지 3개월간 매일 병동별로 8회기 분량의

수공예 프로그램을 같이 하게 되었다.
9월 첫주는 “모래액자 만들기”로 하회탈과 각시탈 그리고, 무궁화를 모래액자로 완성하는 것인데, 어르신들이 매우 흡족해하시고

4명의 청년들이 함께 하는 만큼 프로그램 내내 훈훈함이 느껴지기도 했다.

다음주에는 “비누만들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