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노인복지관 재능나눔문화예술공연

효사랑 | 2020.08.17 17:18 | 조회 2571











8월 12일(수) 코로나19로 인해서 지역사회복지관 문화공연이 잠정적으로 중단되었다가 올해 처음으로 "전라북도노인복지관"

재능나눔 문화예술공연단이 효사랑가족요양병원을 찾아주셨다.

환우분들은 거의 1년만에 만나는 전북노인복지관팀을 반갑게 맞아주시면서 순서순서마다 박수를 아끼지 않으셨다.

작년에는 매달 오셔서 공연을 해주셨는데, 너무도 오랜만에 만나니 애절함까지 느껴지기도 했다.

더욱이 "목포의 눈물", "찔레꽃" 색소폰 연주와 "청춘의 꿈", "휘파람을 불며" 하모니카 연주는 연세가 동년배이다 보니,

서로가 통하는 마음으로 환우분들이 노래마다 같이 떼창을 하시면서 뭔가 교감을 주고 받는 것 같았다.

장인태 환우분께서는 함께 참여하고 싶은 마음에 "고향의 봄"을 하모니카로 연주해주시면서 분위기를 한창 띄워주기도 하셨다.

마지막으로 "내 나이가 어때서"를 부르면서 마무리 된 전라북도노인복지관 재능나눔 문화예술공연은

매달 둘째주 수요일 3시, 8층 공연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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