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사랑 漁신탄생

효사랑 | 2020.08.17 17:07 | 조회 100








8월 11일(화) 오전부터 8층 공연장세는 2개의 커다란 낚시터가 만들어지기 시작했다.

올해 낚시대회는 그냥 물이 없이 진행해볼까 약간의 고민을 하기도 했지만, 환우분들을 위해서 낚시터를 만들기로 했다.

광어와 우럭은 통영 앞바다에서 공수해오고, 랍스타는 러시아산으로 환우분들이 재밌어 하실 수 있도록 준비를 한 것이다.

"나는 물고기보다 랍스타를 잡을겨"하시면서 유난히 랍스타만 잡으시는 환우분도 계셨고, 잡은 물고기 양으로 승부를 내다보니,

잡기 쉬운 작은 물고기만 공략하시는 환우분도 계셨다.

3인 1조로 총12개 팀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2020 효사랑 漁신 탄생" 환우낚시대회는 75개의 물고기를 잡은 5조가 우승의 트로피를 받았다.

우승팀에게는 트로피와 왕관, 구슬목걸이를 걸어 드리고, 상품으로 두유세트를 이승훈원장님께서 직접 전달해주셨다.

그 외에도 준우승과 장려상을 각각 전달해드렸고, 참가하신 모든 환우분들에게도 간식으로 좋아하시는 누룽지를 선물로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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