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착한캠페인 훌라후프 챌린지

효사랑 | 2020.07.30 14:28 | 조회 77










효사랑가족요양병원은 전주 남부시장번영회를 시작으로 진행중인 소상공인을 돕기 위한 '훌라후프챌린지'캠페인에 동참했다.

훌라후프챌린지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경제적 침체를 극복하자는 취지로 6월 10일부터

전주시 주최로 열리고 있는 "착한캠페인" 활동 중 하나이다.

7월 22일 수요일 8층 대강당에서 진행되었으며, 김정연병원장을 비롯해 장재형진료팀장, 김은희간호부장과 함께

30여명의 직원들의 적극적 참여로 이루어졌다.

호성전주병원에서 전달되어 온 훌라후프는 효사랑가족요양병원에서 응원의 메시지를 담아 양지노인복지관,

가족사랑요양병원, 드림솔병원으로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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