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사랑건강대학교 네번째 수업

효사랑 | 2020.05.18 12:16 | 조회 36









5월 12일 건강대학교 수업은 "오냐 선생님" 장현진 선생님께서 문을 열어주셨다.

워낙 환우분들께 유명하신 장현진 선생님께서는 완벽한 수업을 위해 2시간 전부터 오셔서 준비하셨다.

유쾌한 입담과 눈을 사로잡는 건강체조는 환우분들을 저절로 따라하게 만드셨다.

하나, 둘, 셋, 넷 노래에 맞춰 신나게 체조를 하고, 선생님을 따라 신나게 소리내어 웃다보니

어느 새 수업시간 30분이 훌쩍 지나가버렸다.
그 다음으로 "나만의 카네이션 꽃밭" 만들기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울타리가 있는 미니 텃밭에 초록 종이로 풀을 표현하고 카네이션을 심어서 카네이션꽃밭 만들기를 한 후

이름을 써서 팻말도 붙이고 꿀벌도 붙여서 완성했다.

비록 조화이기는 하지만, 병실 상두대에 두고 보시며 봄의 분위기를 느끼실 수 이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수업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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