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통합면역센터 오픈

효사랑 | 2021.12.21 13:50 | 조회 105




1210() 암환자들의 건강 회복을 돕는 최적의 공간을 갖춘 암통합면역센터 개소식을 효사랑가족요양병원 별관 3층에 위치한 11병동에서 진행하였다.

암통합면역센터는 수도권 지역에 비해 취약했던 전북지역 암 환자들을 위한 전문 의료진과 전북 최초로 도입된 최첨단 고주파 온열암치료기 알바온 4000을 비롯하여

셀리프, 고압산소치료기 등 최신의료장비를 갖추고 있다.

조기 암 진단을 받은 경우부터 항암 치료를 진행하고 있는 모든 암 환자들에게 자신의 상태에 맞는 적합한 치료를 받을 수 있는 편안한 공간을 추구하는 것이 특징으로

VIP & 1인실의 모션배드는 물론 호텔형 병원시설과 숲체험 및 다양한 건강 힐링 프로그램들을 마련하여 환자의 몸과 마음의 단단한 회복을 위한 통합적 전인케어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암 도수재활센터를 전북권 최초로 운영하여 암 전문 재활치료를 위해 수도권으로 가야하는 불편함을 덜어주는 것은 물론, 암 치료에 지친 환자를 위해 뷰티센터도 함께 운영한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민철 원장(현 대자인병원 혈액종양내과 과장, 전 예수병원 병원장)이 참석하여 축사를 해주셨으며,

김정연 병원장은 항암치료를 돕는 최신 의료장비와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심신이 건강하고 평화로운 최고의 암통합면역센터로 만들 계획이다라며

암 환자들이 편안하고 안정적으로 암치료에 임할 수 있도록 최대한 도울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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