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밖의 아리아' 문화공연

효사랑 | 2021.11.23 10:51 | 조회 258



2021 예술치료공연 "창밖의 아리아, 희망을 보다" 문화공연


11월 부터 진행되고 있는 위드 코로나와 함께 환우분들에게도 추워지는 날씨에 창밖을 통해 보는 것이 아닌

따뜻하고 안전하게 신속 항원 검사를 거쳐서 문화공연을 준비했다.

이번 문화공연은 예술이 우리에게 주는 치유력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 새삼 느끼느 순간이었다.

예술이 그저 즐겁다는 감정을 넘어서 지속적으로 활용하면 마음을 움직이고 내면 깊숙히 숨겨져 있던

스트레스도 해소되며 특히나 어린이나 노인에게 효과가 좋다고 한다.

이날 아트브릿지 앙상블과 뮤지컬 수컴퍼니 두 팀이 방문하여 공연을 진행하였는데 플룻 연주에 맞추어서 부르는

'목포의 눈물'과 '내 나이가 어때서'는 그야말로 환상적이었다.

자유자재로 쉴새없이 움직이는 현란한 손놀림을 통해 하나의 악기를 다루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과 시간을

들였는지 엿볼 수 있었다.

이어지는 뮤지컬 수컴퍼니의 공연은 젊은이들의 생동감과 꽉 채우는 파이팅 넘치는 춤과 노래를 통해 환우분들의

함성이 멈추지 않았고 응원과 박수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효사랑가족요양병원은 앞으로도 공연예술의 치유력을 통해 환우분들의 생동감과 활기가 넘치는 병원생활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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