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효사랑건강대학교

효사랑 | 2021.10.28 11:00 | 조회 189















하늘이 높아지고 말이 살찌는 "천고마비"의 계절에 환우분들의 삶도 풍요롭고 여유로워졌으면 좋겠다는 마음에서 효사랑건강대학교도

좀 더 경험적이면서 활동적인 강의와 프로그램으로 진행하였다.

10월 5일(화) 기동환 교수는 '웰리스' 강의에서 삶의 질 향상과 잠재적 능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재반 활동을 강조하였고,

프로그램은 노인의 날을 기념하여 꽃 화분 만들기를 진행하였다.

10월 12일(화) QPS 김미영 실장은 '골다공증' 주제를 통하여 병리적 골절과 부동증후군에 대한 교육은 물론 자연스러운 호흡유지와

스트레칭의 중요성도 알려주었다. 프로그램은 한글날을 기념하여 사군자병풍과 속담맞추기 활동을 통해 인지기능 향상에 도움을 주었다.

그리고, 10월 19일(화)에는 가을나들이를 대체하는 느낌으로 '김밥소풍'을 윤지현 영양과장이 준비하여 랜선으로 가을산도 구경하고

맛있고 영양이 풍부한 야채들을 듬뿍 담아 정성껏 김밥도 만들어보고 직접 색칠한 단풍잎을 붙이며 '가을시를 담은 액자'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모처럼 나들이 기분도 내면서 우울감도 떨칠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었으며 시를 함께 읽어보며 품위와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건강대학교 학생들의 모습도 뽐내보았으며 가을의 향기와 사랑이 떠오르는 애틋한 마음도 들었다.

10월 26일(화) 김정희 간호과장은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에 대해 재미있고 유익한 강의를 진행하였다. 환우분들은 덕분에

웃음이 넘치는 활력의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은 곧 다가오는 할로윈 데이를 맞이하여 호박사탕바구니를 만들어서 달콤한 사탕도 넣어드렸다.

이번 가을에도 환우분들이 미소를 띄우며 건강한 모습을 유지할 수 있도록 10월을 마무리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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