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사랑 호스피스 팀 재발족식

효사랑 | 2021.10.22 16:23 | 조회 203










효사랑가족요양병원은 11월 22일(월) 전북 최초 여성유방암전문 고주파온열암치료기 알바온 4000을 도입하고 통합암 면역병동 오픈을 준비중이다.

그러면서 기존에 호스피스 팀을 운영하던 것을 좀 더 활성화해보고자 10월 19일(화) 호스피스 팀 재발족식을 진행하였다.

의학적 기술이 발달하고 있는 현대사회에서 암은 많은 부분에 있어서 항암과 면역치료를통해 관리를 하고 완치를 가져오고 있는 상황을 맞이하기도 하지만,

신체 능력을 점점 상실해가는 말기암 환자에게 있어서 호스피스 팀은 임종 증상과 통증을 관리하고 조절하며 편안한 죽음을 맞이할 수 있도록

돕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더욱이 효사랑가족요양병원은 연명의료결정제도가 도입되면서 연명의료중단을 이행하는 사례도 200여건에 이르고 있는

실정에 좀 더 결속력 있는 호스피스 팀을 운영하고자 한 것이다.

김정연 병원장을 비롯한 유영권 내과원장, 노푸른 가정의학과원장, 김은희 부원장과 김정희 간호과장, 이승희 병동장, 서미나 병동장, 최금희 사회사업실장,

이곤형 목사님, 암브로시아 수녀님의 참여로 진행되었으며 2022년에는 더욱 힘이 되는 호스피스 팀으로 성장하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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