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말복이벤트

효사랑 | 2021.08.13 11:16 | 조회 838










2021년 8월 11일(수) 효사랑가족요양병원 8층공연장에서 코로나와 무더운 더위를 이겨내고자 어르신들과 함께 말복이벤트를 준비하였다.
말복은 삼복(伏)가운데 마지막에 드는 복날로 삼복지간(三伏之間)에는 입술에 붙은 밥알도 무겁다고 한다.
그만큼 삼복 기간에는 더위가 심하기 때문에 몸의 기운이 쉽게 약해지고, 따라서 입에 붙은 가벼운 밥알도 무겁게 느껴질만큼
사소한 일조차도 힘들어지게 된다. 그래서 피곤해진 심신을 안정시키기 위하여 잠시 더위를 잊고 어르신들과 웃음만땅한
말복을 보내기 위해 간호학과 실습생들이 이열치열 뜨거운 열기 앞에서 어르신들을 위해 열심히 와플을 굽고 달콤한 딸기잼을 듬뿍 바른 후
보기만 해도 더위가 사라지는 미니 아쿠아리움 만들기를 하였다. 알록달록 색연필로 색칠을 하고 여러가지 해양동물 스티커로
꾸며주면서 와플을 먹으며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을 함께 보냈다.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